얼마전 소개했던 다혼 뮤 D8은 다혼의 인터네셔널 모델 (스탠다드)로 가장 보편적인 스테디 셀러입니다.
오늘 보여드릴 자전거는
다혼 뮤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젼으로 미니벨로 유저 층이 두터운 일본에서만 출시되었던 스펙입니다.
시마노 알투스 구동계의 9단 스팩
하이폴리쉬 림과 프레임의 스무드웰딩 처리등 한층 더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스틸 네비비 색상입니다. (오로라 화이트 색상도 입고되어 있습니다)
우선 은은한 네이비 색상의 프레임과 실버 파츠가 잘 어울리는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버림은 유광으로 반짝반짝 합니다~!!
데칼 사진입니다.
프레임 용접 부위를 자세히 봐야 합니다.
이전의 뮤 D8 제품대비 깔끔한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V 클램프는 가벼운 조작감이 장점입니다.
안정성또한 우수합니다.
시마노 알투스 9단 원터치 변속 레버와 아비드 브레이크 레버입니다.
알투스 트레일러, 11-34 스프라켓입니다.
53T 크랭크와 함께 고속 주행은 물론 언덕길도 쉽게 주파 할 수 있는 기어 구성입니다.
다혼 뮤 P9의 매력 포인트중 하나인 휠입니다.
심플한 느낌의 유광 실버 림을 사용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전체적인 스펙대비 타이어가 너무 평범합니다.
슈발베 코작이나 마라톤 레이서 정도였다면 퍼펙트인데 2% 아쉽네요.
필요에 따라 업그레이드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센터 킥 스탠드가 포함됩니다.
V 클램프 내부 모습
폴딩 힌지의 강도를 쉽게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다혼 뮤 P9을 접어 보겠습니다.
폴딩 모습
자동차 트렁크등에 어렵지 않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다혼 뮤 P9입니다. 일본에서만 한정적으로 출시되던 모델인데 드디어 2016년 한국에도 출시 되었습니다.
출시 가격은 1,030,000원으로
기존의 뮤 D8 대비 11만원 높지만 프레임 퀄리티를 보았을때 납득할 만한 수준입니다.
스무드 웰딩 처리된 격조 높은 폴딩 프레임 실버림을 사용한 클래식 디자인 시마노 알투스를 사용한 9단 기어 등이 기존 시리즈와의 차이점입니다.
타이어가 평범한게 아쉽지만 업그레이드가 용이한 부분입니다.
전반적인 완성도를 보았을때 기존의 스피드 D8이나 뮤 D8대비 더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어
프리미임 미니벨로로 평가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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