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혼 프레스토 SL이 오랜만에 재출시 되어 소개해 드립니다.
다혼에서 가장 가벼운 모델로 홈페이지에는 8.1kg
아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가볍다보니 접을때도 정말 손쉽게 착착 접히고 가볍게 들고 옮기는데도 무리가 없는 매력적인 자전거입니다.
다혼 프레스트 SL은 16인치 (305) 규격의 바퀴를 사용하는 미니벨로입니다.
뛰어난 주행성능 보다는 짧은 거리나 일상적인 라이딩을 즐기는 분들에게 적합하며
보관, 자동차를 활용한 이동에 강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벼운 무게에 초점을 맞춘만큼 기어도 1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53t 크랭크와 13t 코그 조합으로 평지 주행시 시속 20km 내외의 주행이 충분한 구성입니다.
접었을 경우 브롬톤과 비교 할 수 있을정도로 작게 접히고 폭도 좁아서 SUV 자동차에는 세워서도 적재하기에도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가벼운 무게 덕분에 접을때 아주 쉽게 접을 수 있습니다.
구조도 간단하기 때문에 별다른 간섭없이 바퀴에 장착되어 있는 자석을 이용해 단단하게 고정됩니다.
다혼 프레스토 SL
오랜만에 정식으로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VICE GRIP과 RE-BAR의 두부분이 접합되는 구조로
충분한 강성을 만들어 냈습니다.
다혼 프레스토 SL은 싱글로 출시 되었지만
매니아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다단화를 지원합니다.
리어 드레일러를 설치시 필요한 케이블 가이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뒷바퀴 허브 바디 부분입니다.
좌우의 은색 스페이서를 넣어서 13T 싱글 코그만 사용하고 있는데
스페이서를 모두 제거하면 8~10단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드레일러 아답터를 설치하여 다단화를 작업 할수가 있게 되는거죠.
크랭크는 53t
브레이크는 아비드 제품입니다.
그립도 경량화를 위해 스폰지 타입을 사용합니다.
경량 파츠로 유명한 KCNC 싯포스트 입니다.
안장은 크로몰리 레일의 제품인데
티탄이나 카본 레일 안장등을 사용한다면 추가 감량의 여지가 충분합니다.
16인치 타이어입니다.
폭은 1.35
최대 공기압은 85PSI 입니다.
다혼 프레스토 SL의 매장 실측입니다.
핸들바와 싯포스트에 장착되어 있는 반사판을 제거했다면 8.1KG대에 들어갔겠네요.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휴대성, 컴팩트한 폴딩 크기가 매력적인
다혼 프레스토 SL 입니다.
자동차 트렁크에 항상 휴대하고 싶어지는 그런 자전거입니다.
강변의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도심의 사무실로 출근하는 라이더에게도 추천할만 합니다.
다혼 프레스토 SL은 131만원에 출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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