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바이크형 하이브리드 자전거 - 로드마스터 식스틴 F
전반적인 하이브리드 자전거 대중화에 힘입어, 컬러풀하면서 성능좋은 자전거들도 속속 발표되고있습니다.
로드마스터 식스틴은 포틴과함께 16단, 14단 입문 로드바이크인데,
이 기종의 플랫바 사양을 발표합니다.
사실상 플랫 로드바이크에 준하는 형상과 빠른 속도를 추구하는 기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입문로드바이크의 표준 구동계.
시마노 2300계입니다.
로드 카셋트 스트라켓과 로드 디레일러는 컴팩트 사이즈로 촘촘하게 변속하면서 기어효율을 높였습니다.
도로주행이 주가되는 하이브리드와 로드바이크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SOLID 320 더블 크랭크셋.
스탠다스 사이즈로 52-42T 구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총 16단으로 14단이나 21단 계열 하이브리드보다 효율좋은 기어장치를 달았습니다.
식스틴에 익숙한 드롭바 대신, 플랫바 장치가 장착되었습니다.
이는 사이클 형태의 핸들자세를 불편해하는 입문유저들에게 유리한 핸들입니다.
시마노와 프로맥스 브랜드 부품이 장착되었습니다.
제동감이 좋은 브레이크 레버.
캘리퍼 브레이크에 대응하는 제품입니다.
시마노 변속레버는 M310 타입으로 흔히들 분리형 트리거 변속레버라고 부릅니다.
조작성이 뛰어납니다.
레이싱 타입의 안장.
로드 브레이크암.
듀얼피봇 캘리퍼 방식입니다.
700c 로드바이크 휠셋.
시원하게 주행성을 뽑아냅니다.
포항제철 DP780 튜빙덕분에 시원한 디자인이며, 직선형으로 간결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휠셋 색상이 강렬하지만, 두껍지않은 제품을 장착하여,
가벼운 느낌을 줍니다.
로드마스터 식스틴 F 모델은,
성능에 눈뜬 유저, 로드바이크보다는 플랫바를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어필하는 제품입니다.
적절한 고속주행성도 갖추었고, 요즘 유행하는 검빨 색상맞춤도 충실합니다.
달리기 성능에서 일반 하이브리드보다 단연 앞서는 플랫-로드바이크 형상을 취하면서 색상과 성능 모두 만족시키는 모델로 올해 가을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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